|
도자기를 놓는 판은 바퀴와 축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발로 바퀴를
돌리면 축이 돌고 판이 따라 돌지. 세우고 싶을 때엔 발로 바퀴를 눌러 세우지.
그런데 서있던 물체는 계속 서있으려고 하고, 운동하고 있던 물체는 계속 같은 방향으로 운동하려고 하는
관성이 있어. 그래서 바퀴를 세우더라도 축과 판은 관성때문에 조금 더 돌지. 도자기도 마찬가지구.

[참조: 학습 자료실 / 물리 / 힘과 운동 / 힘과 관성]
따라서 발로 바퀴를 세운 후에도 얼마 간은 도자기가 계속 돈다는
것을 생각해서 다루어야 해. 그렇지 않으면 아래와 같은 도자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