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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밤하늘을 영상으로 관찰해봅시다.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밤하늘의 별만큼'. 아주 많은 숫자를 이야기 할 때 이런 표현을 사용하지요. 그런데 정말로 별의 개수는 얼마나 될까요?
태양이 속해 있는 우리 은하 안에는 약 1,000억개의 별이 있습니다. 우주에는 이렇게 거대한 은하가 약 1000억 개가 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밤하늘의 별들은 고르게 퍼져있지 않습니다. 별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도 있고, 드문드문 있는 곳도 있습니다.

별들이 특히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은하수입니다. 수많은 희미한 별들이 모여 있어. 하늘의 강처럼 보인다고 해서 은하수라고 부릅니다.

그 많은 별들은 밝기가 모두 같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밝은 별도 있고, 어두운 별도 있습니다.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을 정도의 밝기를 가진 별들은 약 8000개정도입니다. 이 8000개의 별도 밝기에 따라서 1등급별부터 6등급별까지 구별을 하는데 가장
밝은 별을 1등급, 그리고 가장 어두운 별을 6등급별이라고 합니다.

1등급별은 6등급별보다 약
100배의 밝기를 갖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보면 등급별의 밝기는 약 2.5배 정도의 밝기 차이가 나는 것이지요.
6등급모다 어두운 별들은 맨눈으로 볼 수 없고, 망원경으로 관측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별 중에는
23등급 정도의 아주 어두운 별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별을 노란색으로 그립니다. 정말로 별은 모두 노란색일까요?

별에는 붉은색이나 파란색, 등 여러 가지 색이 있습니다.

이렇게 별의 색이 다른 것은 별의 표면 온도가 다르기 때문이지요. 별의 표면의 온도가 3000°C정도인 별은 붉은색, 4500°C는 오렌지색, 6000°C에서는 노란색, 10000°C에서는 하얀색, 20000°C 이상에서는 청백색을 나타냅니다.

밤하늘의 별들이 반짝거리는 것으로 보이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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