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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구벌레가 자라는 수조에 모기장으로 그물을 만들고
그 안에 장구벌레들을 넣고 아래 그림과
같이 두었더니, 시간이 지나면서 장구벌레들은 모기장 안의
수면에 가까운 쪽으로만 모여들었다. 그
이유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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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장구벌레들은 햇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햇빛이 많이
비춰지는 수면 쪽을 좋아한다. ② 장구벌레들이
좋아하는 먹이가 수면 가까이에 더 많이 있기 때문이다. ③
장구벌레들은 물 바깥에 숨쉬는 기관을 내놓고 숨을
쉬기 때문에 일단 수면 가까운 곳으로 모여든다. ④
장구벌레들은 무리 지어 물 속을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것도 그런 현상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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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구벌레를 수조에 넣고 관찰하던 중에 1-2주일의
시간이 지나자 물 속의 장구벌레들이 없어졌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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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물이 너무 더러워서 장구벌레들이 죽었다. ②
햇빛을 받아 물의 온도가 올라가자 장구벌레들이
죽었다. ③ 장구벌레들이 무리 지어
물 속을 돌아다니는데, 물 속 가장
깊은 곳에 모여 있어 눈에 잘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④ 장구벌레는 모기의
애벌레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어른인 모기로
되어 날아가 버린 것이다. ⑤ 장구벌레는
자라면 몸의 색깔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보호색과 같은 것을 띄어 눈에
안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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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해캄을 관찰하기 위해 수조 안에 연못물과 함께 해캄을
넣고 햇빛이 드는 창가에 두었다. 시간이
지난 후에 관찰했더니 처음보다 훨씬 많은 양의 해캄이
수조 안에 있었다. 어떻게 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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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실처럼 엉켜서 사는 해캄은 햇빛을 받아 그 길이가
마구 길어지게 된다. ② 가늘고 긴 실 모양의 해캄이
햇빛을 받으면 뚱뚱하게 살이 찐다. ③ 해캄은 햇빛을
받아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넷이 되는 방법으로 번식한다. ④
수조 안에는 해캄만 들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연못물에
살던 다른 생물들도 함께 들어 있는데 이것들 중에
녹색을 띄는 것이 함께 엉켜 있어 양이 많아 진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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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구리밥은 햇빛을 받으면 잘 자란다는 사실을 확인해
보려고 두 개의 수조를 마련하여 실험을
하였다. 그런데 햇빛이 비치는 곳에 둔 수조 속의 개구리밥이나
그늘진 곳에 둔 수조 속의 개구리밥이나
그 수에 있어서 별 차이가 없었다. 그 원인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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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두 개의 수조 속에 넣은 개구리밥의 수가
달랐다. ② 우연히 그늘진 곳에 둔
수조 속의 개구리밥도 잘 자라난 것이다. ③
두 개의 수조 속에 넣은 개구리밥의 종류가
다른 것이었다. ④ 두 수조의 크기가
달랐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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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래에 제시된 예문을 기준으로 해서 연못물에서
채집해 온 해캄과 개구리밥을 구분해 보려고 한다.
두 생물의 특성을 고려할 때 둘을 구분할 수 있는 기준으로
적절하지 못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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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플라나리아와 사람을 비교해 보았다. 다음 중에서
공통점에 해당하는 예문을 고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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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암·수가 구별되어 있다. ②
항문을 갖고 있다. ③ 눈을 가지고
있고, 빛의 밝기를 알 수 있다. ④
머리에 위치한 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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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구리는 녹색의 풀이 많은 논에 살 때와 가뭄이
들어 마른땅과 돌이 드러난 곳에 살 때 몸의 색깔이
각각 다르게 변화된다. 그렇다면 다음 예들 중에서 개구리처럼
환경의 변화에 따라 몸의 색깔을
변화시키는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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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나의 세포가 하나의 생물체를 이루고 있는 유글레나는
식물과 동물의 특성을 모두 지니고 있는
생물이다. 다음 중에서 유글레나를 식물이라고 볼 수 있는
이유가 되는 예문을 골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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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작은 생물들의 모습이나 그 속의 세포를 관찰하기
위해선 현미경이 필요하다. 다음 네 명의 어린이들
중에서 제대로 현미경을 사용한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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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달아: 초점이 흐리게 보이 길래 큰 조절 나사(조동나사)를
이용해서 정확하게 초점을 맞추었어요. ② 별아:
먼저 100배의 배율로 관찰한 다음에 400배의 배율로
관찰했어요. ③ 개상: 접안렌즈에 먼지가 끼어 있어서
손으로 깨끗하게 먼지를 닦았어요. ④ 코달: 대물렌즈는
올려진 상태에서 아래로 조금씩 내리면서 대강의 초점을
잡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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